금강산관광재개운동본부, 전국 대표자 평화회의 개최   2019-11-18 (월) 17:37
 





금강산관광재개 범도민운동본부가 오늘

‘금강산 관광재개 전국 대표자 평화화의’를 열었습니다.

 

이들은 오늘 평화회의에서

개성공단·금강산 관광 재개 촉구 결의문을 채택하고,

정부의 조건 없는 금강산 관광 즉각 재개 선언과

남북교류 협력사업을 대북제재 틀에 가두지 말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결의문에서

관광은 유엔 제재 대상이 아니라고 스스로 인정하면서도

정부는 지금까지 미국과 보조를 의식해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았다며

재개할 기회들을 허비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금강산 관광의 조건 없는, 즉각적인 재개를 선언해야 하며

여세를 이어 개성공단 재개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미국 정부와 유엔은 두 사업을 비롯해

남북이 추진하기로 한 교류 협력사업을

대북제재의 틀에 부당하게 가두고 방해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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