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전역에 한파특보 발효, 아침기온 10도 이상 낮아   2019-11-18 (월) 17:38
 




 

도내 전역에 한파특보가 발효 됐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오후 11시를 기해 강원도 전역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하고,

도내 모든 산지와 동해안 6개 시·군, 정선과 태백지역에 강풍주의보를,

동해중부앞바다에는 풍랑주의보를, 먼바다에는 풍랑경보를 발효했습니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2도 이하로 떨어져

이틀 이상 지속하거나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낮아질 것으로 예상할 때 내려집니다.

 

기상청은 내일 아침 기온이 오늘보다 10도 이상 떨어지는 데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겠다며,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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