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 가리왕산 알파인스키장 민관협의회, 10차 회의 개최   2019-11-19 (화) 16:52
 




 

정선 가리왕산 알파인스키장의 합리적 복원을 논의하기 위한

민관 협의회가 오늘 10차 회의를 개최합니다.

 

국무조정실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서는

그동안 실무 태스크포스팀 운영 등을 통해 마련한 잠정안에 대해

기관별 입장을 확인하고 조율할 예정입니다.

 

'가리왕산의 합리적 복원을 위한 민관 협의회'는 지난 4월 출범했으며

중앙부처·지방자치단체·주민대표·환경단체 관계자 등

총 14명으로 구성됐습니다.

 

한편 정선 주민 40여명은 오늘 오후 서울역 부근에서

알파인스키장의 합리적 복원을 요구하며

상경 시위를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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