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근 강릉시장, 무료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에 사과   2019-11-29 (금) 17:38
 





김한근 강릉시장이 취약계층을 위해 구매한 인플루엔자 백신을

무료로 맞은 것과 관련해 사과했습니다.

 

김 시장은 오늘 오후 '강릉시민께 드리는 글'을 통해,

강릉시는 메르스 사태 등이 발생한 이후

시민과 빈번히 접촉하는 시장과 부시장을

감염병 예방 관련 필수 현장 대응 접종대상자에 포함하고,

감염 질병의 우려가 있을 시

인플루엔자 백신을 접종해온 바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최근에는 조류 인플루엔자와 돼지열병 등

전염 질병의 유행에 사전대응하는 차원에서 백신을 접종했다며

이 과정에서 무료 접종 대상을

사전에 체계적으로 선정 관리하지 못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김 시장은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향후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과 관련된 모든 절차를

더욱 투명하게 관리할 것이고,

국장급 이상은 현장 요원 대상에서도 제외해

특혜시비 소지가 없도록 즉시 조치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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