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합계출산율, 도내에서 가장 높은 1.58명   2019-12-02 (월) 17:20
 





인제군의 합계출산율이 도내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제군은 동북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18 강원도 출생·사망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인제군 합계출산율은 1.58명으로

도내에서 가장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0.86명으로 비교적 낮은 합계출산율을 보인

도내 다른 지자체보다 두 배 가까이 높은 것으로,

군은 그동안 꾸준히 추진해온

임신·출산·육아 지원정책이 효과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응급 산모 안심 스테이 지원, 고위험 임산부 의료지원 등

안전한 출산 인프라 구축, 임산부 영양 사업 등

적극적인 출산 장려 정책이 합계출산율 1위를 견인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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