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노강원본부, 춘천시장 관용차량 논란 관련 전국 전수조사 요구   2019-12-12 (목) 17:24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강원지역본부는

춘천시장 관용차량의 고가 안마의자 설치 논란과 관련해

전국 지자체 등도 전수조사를 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전공노 강원본부는 이번 일은 혈세를 무분별하게 사용했다는 점에서

실망감을 안겨주었다며 시장 자신이 모르는 사이에 벌어진 일이라 해도

책임은 시장에게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전국 수많은 자치단체장과 중앙행정기관장 관용차량이

안마의자 설치를 비롯해 구조를 변경하고 있다고 알고 있다며,

강원도 역시 다수의 시장·군수 관용차량을 개조하는 등

무분별하게 혈세를 사용하는 현실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행정안전부는 이번 논란을 계기로

불법 개조 사례에 대해 전수조사를 해

혈세가 더는 헛되이 쓰이지 않도록 조치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오늘 자유한국당 강원도당은

이재수 춘천시장을 직권남용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로 북마크 하기 게시글을 네이버로 북마크 하기

태백시, 내년부터 응급환자 응급 차량 이송경비 지원 
강원교육청, 본격 정시지원체제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