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해경, 공유수면 불법 대여 어촌계장 검거   2019-12-13 (금) 17:26
 





동해해경이 공유수면을 불법 대여한 어촌계장을 검거해 조사 중입니다.

 

동해해양경찰서는 지방자치단체로부터 허가받은 공유 수면을

불법으로 대여한 혐의로

삼척 어촌계장과 수상레저업자를 검거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삼척의 한 어촌계 대표인 79살 A씨는

2014∼2018 년 어촌체험 마을 육성사업과 관련해

삼척시로부터 공유수면 사용 허가를 받고,

보조금 9천 890만원으로는 투명카누 등 체험 장비를 산 뒤,

수상레저업자 60살 B씨로부터

1억원을 받고 불법 대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동해해경은 지자체가 어촌체험 마을 육성을 위해 허가한

공유수면을 불법 임대하거나 전대하는 행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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