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대간 보호 구역 주민에 27억원 지원   2005-03-03 (목) 16:11
김충현  



백두대간 보호 구역 12개 시 군 주민들에게

올해 27억원이 지원됩니다.


도는 오늘 태백시가 업무보고를 통해

“백두 대간 보호 구역 주민과 지역 주민에

대한 사업 지원비를 지원해 달라는 요구에 대해

올해 1차로 27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사업비

지원 신청을 이달 중순까지 완료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또 산림청이 제시한 태백시 면적의

56.7%에 해당하는 172 평방 킬로미터를

시면적의 16.8%인 51평방 킬로미터로

축소해 달라는 요구에 대해서는

산림청과 협의해 지역 주민의 요구가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산림청은 그러나 “이미 태백시 요청안을

대부분 반영해 조정안을 마련했다”고 답해

현재 산림청 방안대로 추진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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