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안인화력발전소 주변 다중주택 신축 제한   2020-01-14 (화) 17:14
 





강릉시가 안인화력발전소 주변 다중주택 신축을 제한합니다.

 

강릉시는 강동면 안인화력발전소 건설 현장의 근로자를 상대로 한

다중주택이 무분별하게 들어서면서

숙박업계가 피해를 호소하는 등 민원이 발생하자,

2023년 3월까지 19실을 초과하는 다중주택 신축을

제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다중주택에 연계되거나

330㎡를 초과하는 근린생활시설 신축의 인허가도 제한합니다.

 

강릉시는 안인화력발전소 주변의 무분별한 토지형질 변경과

건축으로 인한 난개발을 방지하고,

건설사업 종료 후 다수의 유휴건물이 발생하거나

지역 공동화 현상이 우려돼 이같이 제한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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