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단된 평창송어축제, 오는 17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열려   2020-01-14 (화) 17:16
 





겨울비로 잠정 중단됐던 평창송어축제가 17일부터 다시 진행됩니다.

 

평창송어축제위원회는 축제장에 대한 긴급 복구 작업을 마치고,

17일 재개장해 다음 달 16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축제위원회는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축제장을 복구했으며,

현재 얼음낚시터가 다시 결빙돼 얼음두께가 8∼10cm인 상태로,

앞으로 4일 동안 강추위가 이어지면

개장 시 얼음두께는 18㎝ 이상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축제위원회는 얼음두께가 15∼18cm인 경우

1천 명을 제한 입장하도록 하고

20cm 이상이면 5천 명을 입장시킬 예정입니다.

 

한편, 얼음놀이광장과 눈썰매, 스노우 래프팅, 실내낚시터,

맨손 잡기는 축제 당일부터 바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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