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화천 ASF 감염 멧돼지 발생에 차단방역 강화   2020-01-14 (화) 17:17
 





최근 화천군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에 감염된 멧돼지 사체가

잇따라 발견되면서 강원도가 차단방역에 나섰습니다.

 

강원도는 접경지역 양돈농가를 중심으로

울타리 점검, 야생멧돼지 기피제 설치, 소독과 정밀검사 등

농장단위 차단방역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ASF 전국 발생현황은 농장 14건, 야생멧돼지 69건으로

도내에서는 철원 17건, 화천 2건이 발생했으며,

이 중 화천 2건은 7번째 감염지역인

철원 원남면 죽대리로부터 13㎞ 떨어져 있는 곳입니다.

 

도는 ASF 유입 방지를 위해서는 양돈농가 역할이 중요하다며,

축사 소독과 생석회 도포 등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고

의심증상 발견 시 가축방역기관에 즉시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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