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의원, 불투명한 알펜시아 매각과정 지적   2020-02-12 (수) 16:50
 





강원도가 추진 중인 알펜시아 매각 과정이

불투명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신영재 강원도의원은 오늘,

강원도 글로벌투자통상국 업무보고 이후 이뤄진 질의에서

알펜시아 매각을 추진하는 업체에 대한 기업정보가 제한적이고

담당 국장 보고도 생략된 채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알펜시아 운영주체인 강원도개발공사 사장 대신

강원도지사와 컨소시엄 측이 매각 협약을 체결한 데 대한

부적절성도 거론하며

알펜시아에 대한 도민들의 걱정이 많은 만큼

알펜시아 매각이 투명하게 진행되고,

헐값 매각이 되지 않게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에 대해 글로벌투자통상국장은

투자자 접촉과정에서는 신속과 보안에 무게중심이 있었지만,

매각 부분에서는 헐값 매각이 안되도록

차질없이 진행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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