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용 춘천지방법원장, ‘좋은 재판’ 하겠다   2020-02-13 (목) 17:15
 




 

성지용 신임 춘천지방법원장이

재판에 관여하는 모든 사람의 정성이 깃든

‘좋은 재판’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성 법원장은 그 어느때보다 법원이 국민들의 신뢰 회복을 위해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 때인데, 노력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법원 본연의 업무인 재판을 잘 하는 일이라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이어, 점점 다양하고 복잡해지는 국민들의 기대와 요구에

적극적으로 부응하는 사법 서비스 제공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분쟁과 갈등으로 상처받고 고통받은 국민들이

법원의 높은 문턱 때문에 좌절하고 상심하는 일이 없도록

정성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성 법원장은 춘천고와 서울대 사법학과를 졸업했으며,

1992년 창원지법 판사를 시작으로 인천지법 판사, 사법연수원 교수,

서울고법 판사, 대전지법 수석 부장판사,

대법원 ‘사법부 블랙리스트 추가 조사위원회’ 위원,

서울고법 부장판사 등을 역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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