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코로나19로 인한 2차 피해 없도록 지역경제 활성화 총력   2020-02-13 (목) 17:18
 





강원도가 코로나19로 인한 2차 피해가 없도록

지역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 19와 관련한 행사 취소 등으로 고객이 감소하고,

여행객 급감에 따른 매출 감소 등으로 인해 2차 피해가 속출함에 따라,

강원도는 785억원을 들여 코로나 19피해 조기극복을 위한

소비촉진과 경기 활성화 특별대책을 추진합니다.

 

먼저 안심하고 장을 볼 수 있도록 60개 전통시장에

손 소독제와 보건용 마스크 등 위생 물품을 지원하고,

40억원을 투입해 새봄맞이 강원장터, 시군별 특화 왁자지껄,

플라이강원 연계 감자원정대 등 전통시장 활력 마케팅을 추진합니다.

 

또, 국내·단체·외국인 관광객으로 구분한

관광 경기 조기활성화 타깃 마케팅에 30억 4천만원을 투입하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각각 350억원을 지원하는 등

피해기업 맞춤형 긴급 금융지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로 북마크 하기 게시글을 네이버로 북마크 하기

태백시 보건소에 이동형 엑스레이 설치 
강원도의회, 화천군 농특산물 구매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