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반곡동에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추진   2020-02-14 (금) 17:04
 



 

 

원주시가 반곡동 옛 강원도 종축장 터에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을 추진합니다.

 

원주시는 '옛 종축장 활용방안 연구 용역' 최종 결과를

다음 주 강원도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용역 결과에 따르면, 옛 종축장 부지 6만1천여㎡에

1천700석 규모의 다목적공연장과 300석 규모 소공연장,

전시장 등을 갖춘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이 적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원창묵 원주시장은 이와 관련해

최문순 강원도지사와 강원개발공사 관계자 등을 면담했으며,

최 지사는 원주시가 계획한 안대로 추진되도록 하겠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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