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확진자 추가 동선 파악에 행정력 집중   2020-02-27 (목) 16:48
 





춘천시가 확진자 추가 동선 파악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춘천시는 오늘 오후 브리핑에서

오늘 현재 43명이 음성으로 나오는 등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어제 확진 판정을 받은 경기 남양주 70대 부부가

춘천을 거쳐간 것과 관련한 동선을 공개했습니다.

 

춘천시는 이들이 지난 22일 오후 4시 48분

춘천고속버스터미널에 도착했으며,

오후 5시 23분 도보로 남춘천역까지 이동한 뒤,

경춘선에 탑승한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이에 고속버스 운전기사와 승객 2명을 자가격리하고,

다른 지역으로 이동한 2명은 해당 지자체에 신상 이관하는 한편

승차권을 현금 구매한 1명에 대해서는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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