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재 전 지사, 3월 5일 이전에 거취 밝히겠다   2020-02-27 (목) 17:14
 





이광재 전 강원지사가 4·15 총선 출마설과 관련해

3월 5일 이전에 거취를 분명히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강원권역 선거대책위원장을 맡은 이 전 지사는

오늘 민주당 도당 회의실에서 가진 평화지역 현안 및 공약 기자간담회에서

선거구 획정 이전에 출마에 대해 거취를 이야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전 지사의 출마설은 지난해 말 특별사면·복권 이후

꾸준히 제기되어 왔으며,

최근 다수의 민주당 소속 강원도의원과 원주시의원이

이 전 지사의 원주갑 출마를 촉구하는 건의문을

당 지도부에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이 전 지사가 출마한다면, 원주 갑 선거구가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며,

그럴 경우 민주당 소속 원주갑 예비후보들의 반발이 거셀 전망입니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로 북마크 하기 게시글을 네이버로 북마크 하기

원주 신천지 교인 1명 코로나19 확진, 유증상자 89명 
도내 신천지 명단 1만 331명 확보해 조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