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의료기기 중소 업체 36만 달러 수출   2005-03-03 (목) 16:12
김충현  



원주 의료기기 사업 단지내 2개 업체가

국제 의료기기 전시회에서 36만 달러 상당의

수출 계약 실적을 올렸습니다.


심장 충격기를 생산하는 원주 씨유 메디칼 시스템과

의료용 필름 판독장치를 생산하는 제중 메디칼은

지난 2월 중순 아랍에미레이트에서 개최된

박람회에서 36만 달러 상당의 수출 계약 실적을

올렸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특히 두 업체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동 지역과 아프리카 지역 판매망 확보와

중동지역 의료기기 시장의 현황 파악 등의

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한편 참가비를 지원한 강원 테크노 파크는

올 한해 30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1억 7천여만원의 예산을 들여 시장 개척 기반이

취약한 관내 중소 기업체에

국내외 박람회 참가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시장 개척과 판로 확장에 도움을 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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