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에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발생, 도내 31명으로 늘어   2020-03-25 (수) 17:17
 





도내에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강원도 방역당국에 따르면, 인제에 사는 30대 여성 A씨가

어제 오후 5시쯤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으면서

도내 확진자는 31명으로 늘었습니다.

 

A씨는 스페인 유학생으로, 지난 11일 영국을 거쳐

인천공항에 도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후 21일 기침과 콧물 증상이 나타나

23일 인제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했습니다.

 

A씨는 확진 판정을 받고, 어제 저녁 원주의료원에 입원했으며,

방역당국은 감염경로 파악을 위해 세부 동선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한편, A씨의 가족과 주변인 등 11명에 대한 검체검사에서

모두 음성으로 나타나 자가격리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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