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코로나19 극복 위해 긴급생활안정자금 300억 투입   2020-03-25 (수) 17:19
 





원주시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 극복을 위해

긴급생활안정자금 300억원을 투입합니다.

 

시는 지역경제 침체로 시민 고통이 심화하고 있어

긴급생활안정자금 300억원을 투입해

생활안정과 경제 회생의 마중물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대상은 중위 소득 이하로

정부나 강원도로부터 관련 자금을 지원받는 사람과

공무원 및 공기업 분야 종사자는 제외되며,

1인당 20만원~30만원 범위로

현금 또는 지역 상품권으로 지급될 예정입니다.

 

원주시는 지난 10일 이후 원주지역에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없어

진정 국면에 접어들었다며,

다중 밀접 접촉 장소에서 영업하는 사업주에게

가급적 4월 5일까지 영업을 중단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로 북마크 하기 게시글을 네이버로 북마크 하기

영월지역에서 산불 발생, 헬기 5대 투입해 진화 중 
인제에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발생, 도내 31명으로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