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 곰취축제, 코로나19 여파로 취소 결정   2020-03-26 (목) 17:31
 




 

오는 5월 개최 예정이던 양구 곰취축제가 취소됐습니다.

 

양구군 축제위원회는 오늘 임시회의를 통해

코로나19의 지역 내 유입을 막기 위해

2020 곰취축제를 취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군은 곰취 팔아주기 행사를 열어

축제 기간 행사장에서 판매할 계획이었던 계약물량 7t가량을

해결할 방침입니다.

 

이를 위해 공무원과 공공기관, 군 장병 등을 대상으로

곰취 팔아주기에 적극 협조를 요청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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