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지역 대부분 학교 임시 휴교   2005-03-04 (금) 10:43
김충현  



오늘 새벽부터 영동 지방에 내린 폭설로

강릉시와 속초시의 초 중학교가 전면

임시 휴교에 들어갔습니다.


도교육청은 오늘 오전 긴급 비상 대책회의를 열고

강릉시의 초등학교 40개 학교, 중학교 11개 학교 등

고등학교를 제외한 모든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대해 휴교 조치를 내렸습니다.


또 속초시 지역도 속초고등학교와 속초 여고를 제외한

42개 학교가 전면 휴교에 들어갔으며,

고성군은 관내 23개 초 중 고등학교 전체에 대해

휴교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이 밖에 동해시도 초등학교 12개 학교와

중학교 3개 학교 등 15개 학교가 휴교했으며,

5개 학교가 단축 수업을 실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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