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 “해수욕장 개장 전에 편의시설 확충해요”   2020-05-20 (수) 17:25
 




 

올 여름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동해안 자치단체들이 편의시설 확충에 나섰습니다.

 

양양군에 따르면, 오는 7월 중순 예정된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화장실을 신축하고 샤워장을 개보수하는 등

해수욕장 편의시설을 확충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편의시설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물치와 중광정해수욕장에도

이동식 화장실과 샤워장을 추가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7월 초 해수욕장 개장을 앞둔 속초시도

노후화된 속초해수욕장 행정지원센터와 화장실,

샤워장을 새로 짓기로 하고 지난 3월부터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또한 해수욕장 야간개장 구간 연장에 필요한 LED 조명탑도

추가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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