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송정동 일대 싱크홀 현상 관련 조사 착수   2020-05-21 (목) 17:25
 




 

강릉시가 최근 송정동 일대에서 발생한

싱크홀 현상 관련해 공동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시는 지반이 취약한 송정동 5㎞ 구간에서

지표 투과 레이더 탐사 장비를 이용해

열흘 동안 도로 아래 땅속 상태를 살펴볼 예정입니다.

 

시는 확인된 지하 공동 6곳에 대해서는

땅 꺼짐 현상이 추가로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해

복구 계획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강릉에서는 지난달 21일 오후 2시쯤

송정동의 한 아파트 공사 현장 인근 도로에서

지름 2m의 땅 꺼짐이 발생했으며,

지난해 6월에도 인접한 곳에서 지름 4-5m의 땅 꺼짐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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