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시내버스 노조, 협의회와 합의 이뤄져 천막농성 철거   2020-05-22 (금) 16:52
 





춘천 시내버스 노조가 천막농성을 자진 철거했습니다.

 

시내버스 완전공영제 강원공동투쟁본부 노조원들은

완전공영제와 1일 2교대 시행을 요구하며 벌였던 천막농성을

두 달 만에 오늘 자진 철거했습니다.

 

이들의 천막농성 철회는 앞서 춘천시와 시의회, 시민버스,

노조 등으로 구성된 춘천시민버스공공성실현을위한시민협의회에서

완전공영제 전환 논의 등에 대한 합의가 이뤄지면서 가능하게 됐습니다.

 

노조원들은 시민협의회 협의와 관련해

시민버스지회 조합원이 어제 임시총회를 통해

완전공영제를 기초할 성과를 내는 데 대해 과반수 찬성을 얻어

자진철거를 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로 북마크 하기 게시글을 네이버로 북마크 하기

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프경기장, 강원FC 연습구장으로 활용 
춘천에 수소차 충전시설 조성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