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 공동선언, 남북합의 이행·대북제재 촉구   2020-06-11 (목) 17:27
 





6·15 공동선언 강원본부가

남북합의 이행과 대북제재 해제를 촉구했습니다.

 

6·15 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강원본부는

오늘 원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색된 남북관계에 대한 우려와

정부의 보다 적극적인 대북정책 전환을 촉구했습니다.

 

강원본부는 성명에서

공동선언은 민족공동 번영과 평화의 새로운 이정표가 되었고,

10·4 선언, 4·27 판문점선언, 9·19 평양공동선언으로 이어졌지만,

개성공단과 금강산관광이 폐지되고

남북연락사무소 연락 채널마저 끊긴 채

다시 긴장이 조성되고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이어 근본적인 책임은 미국의 대북 압박정책으로

이는 즉각 폐지되어야 한다며

정부도 남북정상간 합의된 약속과 합의사항을

즉각 이행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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