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강원도당, 최문순 도정과 도의회 비판   2020-06-11 (목) 17:28
 





정의당 강원도당이 최문순 강원도정과 도의회를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정의당 강원도당은 오늘 도당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반환점을 돈 민선 7기 최문순 강원도정에 대해

도민의견을 무시한 채 좌초한 사업을 재추진하는

밀어붙이기식 행정을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강원도의회에 대해서는 출석은 잘하지만

대부분 의안이 부결되거나 철회 없이 통과되는

하이패스 의회라고 지적했습니다.

 

정의당 도당은 최문순 지사가 농산물 완판남으로 불리고 있지만,

레고랜드와 춘천 불꽃축제 재추진 등

자신의 정책을 도민에게 강매하는 상황에다

강원도의회는 거수기 오명을 확고히 하고 있는 만큼,

도민과 함께 잘못된 정책 결정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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