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소방, 원주·동해시에 긴급차량 우선 신호체계 도입   2020-06-12 (금) 17:19
 





강원소방이 원주시와 동해시에 긴급차량 우선 신호체계를 도입했습니다.

 

강원도소방본부는 신속하고 안전한 출동환경 조성을 위해

긴급차량 우선신호체계를 도입했으며, 최근 완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우선신호체계는 소방차나 경찰차가 교차로에 접근하면

차량의 위치와 방향을 자동으로 감지해

신속히 교차로를 통과할 수 있도록 신호가 변경되는

무선제어방식으로 작동합니다.

 

대상 지역은 동해시 1개 구간 3곳과 원주시 2개 구간 6곳으로

총 9곳에 나누어 도입했습니다.

 

도소방본부는 우선 신호체계 도입으로

출동 시간을 줄이고 골든타임을 확보해 인명·재산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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