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양봉산업 활성화 위해 밀원수림 조성   2020-06-16 (화) 16:50
 




 

강원도가 양봉산업 활성화를 위해 5년 동안 밀원수를 조성합니다.

 

강원도는 2025년까지 도내 공유림 52곳 383㏊에

아까시와 헛개나무 등 밀원수 80만 본을 심는

‘밀원수림 조성 5개 년 계획’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밀원수 조림 사업 대상지는 채밀작업과 접근성이 쉽고

밀원수의 집단화가 가능한 해발 300m 내외의 공유림으로,

2021년부터 연차적으로 해마다 50㏊ 이상을 조림해

2025년까지 383㏊의 밀원수림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밀원수종은 채밀량이 많고 도내 생태환경에 적합한

아까시, 마가목, 헛개나무, 옻나무를 심을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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