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장기화로 도내 주요 산업 수출 감소   2020-06-16 (화) 16:50
 





코로나19가 장기화하면서 도내 주요 산업의 수출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해세관에 따르면, 지난 5월 강원 수출액은 1억 3천만 달러

수입액은 3억 5천만 달러로 각각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수출은 28.8% 감소하고,

수입은 11.1% 증가한 수치입니다.

 

수출 주요 품목 중 기계류·정밀기기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5.9% 감소했고, 시멘트는 29.5% 줄었으며,

자동차 부품은 77.3% 감소했습니다.

 

수출 상대국별로는 미국으로의 수출이

시멘트와 자동차 부품 수출이 감소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48.3% 줄었고,

수입국별로는 호주에서의 수입이 60.5% 증가,

동남아에서의 수입은 23.8%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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