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억원 투자사기 혐의 전직 교육장 아내 구속   2020-06-19 (금) 17:32
 





지인들을 상대로 98억원대 투자사기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아온

전직 교육장의 아내가 구속됐습니다.

 

춘천경찰서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를 적용해 신청한

A씨의 구속영장이 발부됐다고 밝혔습니다.

 

A씨의 영장실질심사를 담당한 춘천지법은

범죄 혐의가 소명됐고, 피해 규모가 큰 중대한 범죄라며

도주 우려도 있어 영장을 발부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10여 년간

'공모주 청약으로 돈을 벌어주겠다'는 등의 방법으로

피해자 11명을 속여

투자금 명목으로 98억원을 챙긴 뒤 갚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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