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대남전단 살포 공언에 접경지역 긴장   2020-06-22 (월) 17:18
 





북한이 대규모 대남 비방 전단 살포를 공언한 가운데

도내 접경지역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양구, 화천, 철원군은 오늘 오후

북한 대남전단 발견 시 안전을 위해 전단이나 살포 장치에 접근하지 말고

즉시 경찰이나 안보지원사령부에 신고해 달라는 내용의 재난 문자를

주민들에게 발송했습니다.

 

앞서 강원도는 철원, 화천, 양구, 인제, 고성 등 5개 접경지역을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상 위험 구역으로 설정하고

대북전단 살포 관계자의 출입을 전면 통제하고 있습니다.

 

또, 군과 경찰은 이달 말까지 초소를 운영하면서

기습적 대북전단 풍선 날리기를 막을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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