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보통교부세 2조원 삭감 전망에 사업추진 비상   2020-06-22 (월) 17:22
 





정부가 3차 추가경정예산안에 지방정부에 배분하는 보통교부세를

2조원 가까이 삭감할 것으로 보여

강원도와 도내 18개 시군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강원도와 나라살림연구소에 따르면,

정부가 3차 추경예산안을 통해 삭감할 보통교부세는

1조 8천 560억원으로,

도내에서는 2천 14억 3천3백만원이 감액될 전망입니다.

 

감액 현황을 보면, 강원도가 402억여원으로 가장 많았고,

춘천이 164억여원, 강릉이 147억원, 원주 146억원 등이었습니다.

 

정부의 이번 보통교부세 삭감으로

도내 18개 시·군은 하반기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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