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지역 소비자심리 상승세, 경제상황은 비관   2020-06-26 (금) 16:50
 




 

영동지역의 소비자심리가 상승세를 보였지만,

경제 상황은 비관적으로 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강릉본부가 발표한

올해 6월 강원 영동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86.6으로

전월보다 4.5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소비자심리지수는 장기 평균치를 100으로 기준으로 해

이보다 낮으면 비관적임을 뜻합니다.

 

현재생활형편지수는 전달보다 10포인트 상승했고,

가계수입전망지수는 3포인트 올랐습니다.

 

또, 현재경기판단지수는 12포인트 상승했지만,

향후경기전망지수는 3포인트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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