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원주 30대 여성 확진   2020-06-29 (월) 17:16
 




 

안산시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원주지역 30대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강원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원주시 지정면에 거주하는 30대 여성 A씨가

어제 오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A씨는 원주시 무실동의 한 보험회사에서

안산 26번 확진자의 강의를 약 1시간 들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난 19일 1차 검사에서는 음성이 나왔지만

어제 오전 발열 증세를 보여 재검사한 끝에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보건 당국은 A씨가 자가격리 때부터 가족들과 떨어져 지냈기 때문에

현재까지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했으며,

역학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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