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지원 위해 가족 등 허위입학시킨 원주지역 대학교수 15명 기소   2020-06-30 (화) 17:12
 





가족과 지인 등을 허위로 입학시켜 제출한

원주지역 대학 교수 15명이 기소됐습니다.

 

춘천지검 원주지청은 허위 입학생 ‘밀어넣기’로

신입생 수를 부풀려 제출한 원주지역 A대학 전 총장 등

교수 15명을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8 년 2월 가족과 지인 등 154명의 명의를 빌려

1인당 등록금 약 300만원을 대납해 허위 입학시키고

부풀린 신입생 수를 교육부에 제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직위와 범행 가담 정도에 따라

위계공무집행방해와 업무상횡령으로

당시 총장 A씨와 교학처장 B씨 등 교수 4명을

불구속 상태에서 정식 재판에 회부하는 구공판 처분하고,

학과장 C씨 등 교수 11명을 정식 재판 대신

벌금형에 처하게 하는 구약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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