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구진, 코로나19 호흡기 질환 예측 가능한 진단마커 개발   2020-07-29 (수) 17:27
 




 

코로나19에 의한 중증 호흡기 질환 발병을 예측할 수 있는

'바이오 진단마커'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습니다.

 

박희호 강원대학교 화학생물공학부 교수와 김홍남 한국과학기술원 박사, 

이원화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박사 등 6명으로 구성된 공동연구진은

코로나19 감염 여부와 감염에 의한 폐 손상 중증도를 예측할 수 있는

혈액 단백질을 발굴했습니다.

 

박희호 교수팀은 중증 염증 유도 단백질인 'TGFBIp'가

코로나19 감염 환자 혈액에서 분비되는 것과

패혈증의 중증도에 따라 높은 농도로 관찰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번 연구로 코로나19에 의한 패혈증 발병 예측이 가능해

환자 맞춤식 치료 전략을 수립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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