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가축전염병 차단 광역방제기 구매   2020-07-31 (금) 17:05
 



 

 

춘처시가 가축전염병 차단 방역용 광역방제기를 구매했습니다.

 

춘천에서 처음 도입한 광역방제기의 최대 분사 거리는 150m로,

1회 약품 살포 가능량은 3천ℓ,

방역 면적은 하루 평균 25㏊에 이릅니다.

 

특히 광역방제기는 회전식 장치가 있어 어디든 소독할 수 있으며

안전과 편의성, 1인 가동이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또 노면 살포 장치가 있어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을 위한 도로 소독에도 유효하다고

춘천시는 설명했습니다.

 

시는 광역방제기를 3.5t 차량에 탑재해

아프리카돼지열병과 구제역,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등

악성 가축전염병 예방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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