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코로나19 확진자 접촉자, 모두 음성으로 나타나   2020-07-31 (금) 17:19
 



 


홍천의 한 캠핑장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집단 발생한 가운데

이 중 속초 30대 부부와 관련된 강원지역 접촉자 77명은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습니다.

 

강원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속초 A씨 부부와 관련된

밀접 접촉자 27명과 간접 접촉자 50명 등

77명에 대한 검체 분석 결과 모두 음성판정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이들 중 밀접 접촉자로 분류된

속초 16명, 양양 6명, 고성 2명, 삼척 3명 등 27명은

향후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갔습니다.

 

앞서 속초에 거주하는 A씨 부부는 지난 24∼26일 2박 3일간

홍천의 한 캠핑장에서

캠핑동호회 회원 등 6가족 18명과 함께 캠핑을 했으며,

이 과정에서 코로나19에 감염돼 격리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홍천 캠핑장 코로나19 확진자는 오늘 김포 일가족 3명이 추가돼

모두 4가족 9명으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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