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 상동교 철거 중 상판 무너져, 1명 사망·4명 부상   2020-09-14 (월) 17:14
 





영월에서 노후교량 철거 작업 중 상판이 무너져

1명이 숨지고 4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오후 2시 15분쯤 영월군 상동읍 천평리 노후교량인

상동교 철거 작업 중 교량 상판이 무너졌습니다.

 

이 사고로 근로자 56살 A씨가 상판에 깔려 매몰됐고,

4명은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상판에 깔려 매몰된 근로자 A씨는

사망 추정된다고 소방당국은 밝혔습니다.

 

상동교는 노후교량으로 철거에 앞서 임시가교가 설치됐으며,

오늘 크레인을 이용해 교량 상판을 들어 올리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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