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집중호우 피해 복구액 3천 176억원 확정   2020-09-15 (화) 17:17
 





강원도의 집중호우 피해 복구액이 3천 176억원으로 확정됐습니다.

 

강원도는 7월 28일부터 8월 11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의 피해 조사와

행정안전부 중앙재해대책본부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복구액이 3천 176억원으로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확정된 복구액은 국비 2천 264억원, 도비 271억원,

시군비 240억원, 자부담 및 자력 401억원 등이며,

시군별로는 철원군 1천542억원, 인제군 386억원, 양구군 342억원,

화천군 277억원, 영월군 156억원, 홍천군 145억원 등입니다.

 

당시 집중호우로 철원군, 화천군, 인제군, 춘천시, 홍천군, 영월군 등

7개 시군에서 1천128억원의 재산피해가 났으며,

이로 인해 7개 시군 및 7개 읍면동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습니다.

 

제9호 태풍 마이삭과 제10호 태풍 하이선으로 인한

도내 재산피해는 822억6천만원으로 잠정집계됐으며,

오늘부터 오는 18일까지 피해조사를 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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