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암호 사고 관련 담당공무원과 관리업체 관계자 피의자 입건   2020-09-15 (화) 17:26
 





춘천 의암호 선박 전복사고와 관련해

춘천시와 수초섬 관리업체 관계자 10여명이 피의자로 입건됐습니다.

 

경찰 등에 따르면, 춘천시청 소속 이모 국장과 과장을 비롯한

담당 공무원 일부가 피의자 신분으로 수사를 받고 있으며,

수초섬 관리 업체도 참고인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됐습니다.

 

이들은 업무상 과실치사 등 혐의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증거자료와

그동안 확보한 CCTV, 차량 블랙박스, 통화기록, 관련자 진술 등을

종합해 사고 경위 규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로 북마크 하기 게시글을 네이버로 북마크 하기

철원 한탄강에서 물놀이 하던 20대 숨져 
강원도 집중호우 피해 복구액 3천 176억원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