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 한탄강에서 물놀이 하던 20대 숨져   2020-09-15 (화) 17:27
 




 

철원 한탄강에서 물놀이를 하던 20대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오늘 오후 2시 19분쯤 철원군 동송읍 장흥리 승일교 인근 한탄강에서

모자사이인 47살 A씨와 26살 B씨가

물놀이를 하던 중 강물에 빠졌습니다.

 

A씨는 119 구조대 도착 전 주변인들의 도움을 받아 구조됐고,

B씨는 40여분 만에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사고가 일어난 한탄강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깊이가 6∼7m로 깊은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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