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의암호 선박 전복 사고 당시 CCTV 공개   2020-09-16 (수) 17:33
 




 

춘천시가 의암호 선박 전복 사고 당시 상황이 담긴

CCTV를 공개했습니다.

 

춘천시는 사건의 실체에 좀 더 가까이 접근하도록

알권리 차원에서 당시 CCTV를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영상을 통해 전복된 경찰정을 비롯해 업체 보트,

물에 빠진 기간제 근로자들이 급류에 휩쓸려 떠내려가는 상황에서

시 행정선이 기간제 근로자 1명을 극적으로 구조하는 등

위험 상황에서 타인의 목숨을 구하는 의로운 행동이 확인된다며

최대한 예우하는 방향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춘천시는 오는 20일 시청 광장에서

사고를 당해 숨지거나 실종된 기간제 근로자 2명의 영결식을

'춘천시장'(葬)으로 치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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