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의회, 접경지역 유실지뢰 피해 농가 안전보장 촉구   2020-09-16 (수) 17:34
 





강원도의회가 접경지역 유실 지뢰 피해 농가의 안전보장을 촉구했습니다.

 

강원도의회 의원 12명은 오늘 도의회에서 건의문을 발표하고,

지난달 폭우로 도내 접경지역은 수해에 유실 지뢰 피해까지 겹쳐

현재까지 150여 발이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수해 지역이 대부분 논이라

지뢰 유입 가능성이 크고 인명사고 위험이 높지만,

국방부에서는 지뢰 탐색을 위한 선행조건으로 재산포기 각서를 요구해

농민들이 목숨을 걸고 위험한 벼 베기에 나서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의원들은 접경지역 지뢰 유실에 따른

농업인의 안전보장과 재발방지대책 수립,

농작물 피해에 대한 현실적 수준의 보상 등을

정부와 국회에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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