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관동중 학생과 직원 전수검사 결과, 모두 음성   2020-10-14 (수) 17:17
 



 

 

강릉에서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중학생이 등교한 학교의 직원과 학생을 전수 검사한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이 나왔습니다.

 

강원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12일 강릉 관동중학교 2학년생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같은 학교 교직원과 1,2학년생 총 487명을 전수 검사했습니다.

 

어제 오후까지 교직원과 2학년생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았고

오늘 오전 1학년생까지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습니다.

 

전원 음성 판정은 나왔지만,

해당 학교는 오는 23일까지 온라인수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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