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정치자금법 위반 심기준 전 국회의원에 징역 2년 구형   2020-10-14 (수) 17:20
 





정치자금법 위반혐의로 기소된 심기준 전 국회의원에게

검찰이 2심에서도 징역 2년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오늘 서울고법 춘천재판부 형사1부 심리로 열린

심 전 의원의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원심 구형과 같은 형을 선고해달라고 밝혔습니다.

 

심 전 의원은 최후변론에서

이번 사건이 시작되면서 정치적 사형 선고를 받았고,

사건이 진행되면서 스스로 정치적 자결을 선택했다며

이러한 상황들을 혜량해주시고 사건의 실체적 진실이 밝혀지도록

재판부의 훌륭한 판단을 부탁한다고 호소했습니다.

 

심 전 의원은 2016 년 9월부터 2018 년 2월까지

기업인 A씨로부터 10여 차례에 걸쳐

3천600만원 상당의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3천600만원을 선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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