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북부선 역사 추가설치 요구 이어져   2020-10-14 (수) 17:21
 




 

동해북부선 역사 추가설치 요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양양군의회는 오늘 제251회 임시회에서

동해북부선 38선 역사 신설 촉구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군의회는 결의문에서

동해북부선 강릉∼제진 간 철도망 구축사업이 본격화되면서

강릉시와 고성군에는 각각 2개의 역사가 설치되는 것으로 돼 있지만,

양양군은 1개 설치에 그쳐 통탄을 금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군의회는 지역 간 균형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남북분단의 상징성이 높은 38선 인근에

역사를 신설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앞서 양양군번영회는 이달 초

동해북부선 38선역 신설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냈으며

지난 8일에는 인근 자치단체인 고성군의 의회도 제319회 임시회에서

동해북부선 화진포역 신설을 요구하는 건의안을 채택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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