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한 초등교사 아동청소년 성착취물 구매, 직위 해제   2020-10-15 (목) 17:15
 





원주지역 한 초등학교 교사가

아동 청소년 성 착취물을 구매해 직위 해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국회 교육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탄희 의원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원주 한 초등교사 33살 A씨는 지난 1월

n번방 영상 판매자에게 돈을 입금하고

성 착취물을 내려받아 소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가 시작되자 학교 측에 이를 알리고

지난 6월 15일 업무에서 배제됐습니다.

 

해당 학교는 이틀 뒤인 17일 경찰로부터 수사 개시를 통보받았으며

강원도교육청은 같은 달 22일 A씨를 직위해제했습니다.

 

도교육청은 수사 결과를 통보받는 대로 징계위원회를 열어

A씨에 대한 징계 수위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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