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봉사 금강산 산신대재 “평화통일, 코로나19 종식” 기원   2020-10-18 (일) 08:31
 





최북단에 자리한 아미타 도량 고성 건봉사는 17, 경자년 가을을 맞아 금강산 산신대재를 봉행하고 평화통일과 코로나19 등 국난 극복을 기원했습니다. 

건봉사 주지 현담스님과 사부대중이 동참한 가운데 봉행한 금강산 산신대재는 6.25 전쟁 이후 순국한 호국영령의 극락왕생과 평화통일을 기원하고, 현재 가장 큰 재난인 코로나19가 하루속히 종식되기를 염원했습니다. 

현담스님은 가을을 맞아 많은 분들이 산을 오르고 사찰을 찾아 참배를 하는데, 건봉사 금강산 산신대재를 계기로 코로나19 등 국난을 극복해서 국가와 국민이 평안해 지기를 기원 드린다.”고 말했습니다 

현담스님(금강산 건봉사 주지) - “국민들 전체의 염원이 코로나를 하루속히 극복해서 종식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아닌 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런 산신재를 통해서 국민 모두가 다 한마음이 되고 한 뜻이 모아져서 코로나 극복이 하루속히 됐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520(신라 법흥왕 7) 아도화상이 창건한 금강산 건봉사는 한국 불교 역사상 최초로 염불만일회가 시작된 사찰로서 사명대사가 왜군에 약탈됐던 부처님 진신 치아사리를 되 찾아와 봉안한 적멸보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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